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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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비쏘 2007/10/31 13:13 수정/삭제 댓글쓰기
호호호.. 왠지 무좀스일듯한...
윤젼이 광고해서 들어와봤습니다. 흐흐흐..
지난 토요일날 잠깐이나마 2년만에 얼굴을 보게 되어 매우매우 반가웠어요~ :)
요기 글 재밌는것이.. 정말 '때때로' 와야할듯..
헐헐.. 잘지내세요~ -
나무토토 2007/10/26 00:27 수정/삭제 댓글쓰기
사람에게서 배우는 게 가장 많다는 것을
새삼스레 느끼는 요즘,
참, 배울 게 많고
참, 닮고 싶은 게 많은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.
물론 직접 보고 듣고 겪지는 못하지만
직접 보고 겪는 이에게 전해 듣는 문준모 기자님은
제게는 또 다른 자극이 되네요.
기자라는 직업에 마음이 가게 되네요.
변하지 않는 건 없다지만
변치 않는 무언가가 느껴지는 이 곳에
때때로 들리겠습니다.
감기 조심 하셔요 - ♡-
좀스 2007/10/27 06:09 수정/삭제
우리 딸이랑 사위(^^)를 보면 기분좋은 부끄러움 같은 게 느껴져요. 심후배랑 같이 일하면서, 후배에게 가르쳐주기보다는 내가 더 열심히 하게 되고, 좋은 기자에 대한 열망이 더 깊어진 거 같아요. 고마워요.
'변치 않는 건 없다'는 말이 자포자기하는 말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, 누군가에겐 이 말이 '희망'일 수 있어요. 나한테도 그렇고. 변치 않는 소중한 것을 위해서 다른 한편으로는 부단히 변해야 한다는 거... 덕분에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네요. 담에 만나서 더 좋은 얘기 나눠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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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 2007/10/25 23:11 수정/삭제 댓글쓰기
선배님- 업데이트 된 글 2개 잘 읽었어요. ㅋㅋ
저 여기 즐겨찾기 추가해뒀어요. (그냥, 그렇다구요....)
선배님 덕분에 하루하루가 너무나 즐겁답니다. (ㅅ_ㅅ)♡
근데, "좀스"는 무슨 뜻 이예요?? ㅎ_ㅎ-
사위 2007/10/26 00:12 수정/삭제
나두 즐겨찾기 해뒀는데.. ㅎ_ㅎ
저두 '좀스' 뜻 무척이나 궁금해요!!
(좀스)럽다?! 무(좀스)?! ㅋㅋ 뭔가 심오하거나 의미 심장한 무언가가 있을 것만 같은 -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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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젼 2007/10/23 17:10 수정/삭제 댓글쓰기
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.
안그래도 요즘 무식해져가는 내가 한심했는데, 자주 놀러와야겠어요~
(홍보활동 좀 해야겠다 ㅎㅎ)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