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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  1. 동그란 2008/02/04 13:3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빠 아기가 넘 잘생겼다
    발가락만 닮아서 다행인가 ㅋㅋㅋ
    잘생긴 아기 낳으신 언니께 박수를

    • 좀스 2008/02/04 14:28  수정/삭제

      왜이러니 왜이러니
      ㅎㅎㅎ
      잘생겼다 칭찬해줘서 고마워.
      저녁에 만나서 전해줄게. ^______^

  2. 동그란 2007/11/16 19:0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욕심은 났었겠지만 신정아 누드 사진 오빠는 쓰지 않았을꺼야
    착한 기자 준모씨 ㅋㅋ

    • 좀스 2007/11/17 12:48  수정/삭제

      날 너무 믿는 경향이 있어 그란씨 ㅎㅎㅎ

      (큰일 터지면, 며칠 후 오보로 밝혀지는 기사에 물먹어서 혼나는 일 다반사. 검증되지도 않는 작문 쏟아지는 달갑지 않은 상황.. 문제의 핵심은 '누드'가 아닌데.. 하는 안타까움 때문에 쓴 글이야. 알지?)

  3. 아비쏘 2007/10/31 13:1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호호호.. 왠지 무좀스일듯한...
    윤젼이 광고해서 들어와봤습니다. 흐흐흐..

    지난 토요일날 잠깐이나마 2년만에 얼굴을 보게 되어 매우매우 반가웠어요~ :)

    요기 글 재밌는것이.. 정말 '때때로' 와야할듯..
    헐헐.. 잘지내세요~

    • 좀스 2007/10/31 21:44  수정/삭제

      어잇 조건영도 왔다!
      근데 그날 본게 2년만이었나? 정말로?
      난 왜 널 본지 얼마 안됐다는 느낌이 들지? 꿈에서 널 보나? ㅎㅎㅎ
      그려 너도 '때때로' 와라. 정신없는 이번주만 끝나면 광화문에서 술 한잔 하자.

  4. 나무토토 2007/10/26 00:2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사람에게서 배우는 게 가장 많다는 것을
    새삼스레 느끼는 요즘,
    참, 배울 게 많고
    참, 닮고 싶은 게 많은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.

    물론 직접 보고 듣고 겪지는 못하지만
    직접 보고 겪는 이에게 전해 듣는 문준모 기자님은
    제게는 또 다른 자극이 되네요.
    기자라는 직업에 마음이 가게 되네요.

    변하지 않는 건 없다지만
    변치 않는 무언가가 느껴지는 이 곳에
    때때로 들리겠습니다.

    감기 조심 하셔요 - ♡

    • 좀스 2007/10/27 06:09  수정/삭제

      우리 딸이랑 사위(^^)를 보면 기분좋은 부끄러움 같은 게 느껴져요. 심후배랑 같이 일하면서, 후배에게 가르쳐주기보다는 내가 더 열심히 하게 되고, 좋은 기자에 대한 열망이 더 깊어진 거 같아요. 고마워요.
      '변치 않는 건 없다'는 말이 자포자기하는 말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, 누군가에겐 이 말이 '희망'일 수 있어요. 나한테도 그렇고. 변치 않는 소중한 것을 위해서 다른 한편으로는 부단히 변해야 한다는 거... 덕분에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네요. 담에 만나서 더 좋은 얘기 나눠요. ^^

  5. 2007/10/25 23:1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선배님- 업데이트 된 글 2개 잘 읽었어요. ㅋㅋ
    저 여기 즐겨찾기 추가해뒀어요. (그냥, 그렇다구요....)

    선배님 덕분에 하루하루가 너무나 즐겁답니다. (ㅅ_ㅅ)♡
    근데, "좀스"는 무슨 뜻 이예요?? ㅎ_ㅎ

    • 사위 2007/10/26 00:12  수정/삭제

      나두 즐겨찾기 해뒀는데.. ㅎ_ㅎ

      저두 '좀스' 뜻 무척이나 궁금해요!!
      (좀스)럽다?! 무(좀스)?! ㅋㅋ 뭔가 심오하거나 의미 심장한 무언가가 있을 것만 같은 - ♡

    • 좀스 2007/10/27 05:28  수정/삭제

      하하, 이거 우리 장인이 보시면 깜짝 놀라시겠네..
      방명록에 글이 있으리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깜짝 선물 고맙고.. 자주 들러서 읽고 생각 남겨줘요.
      그리고 자신들의 블로그 있으면 주소 남겨주구. 나도 즐겨찾기 해놓게 ^^
      아, 그리고 '좀스'는 그냥 내 애칭이에요, 아무 뜻도 없는.. 심혜리처럼 ㅎㅎㅎ 그리고 계군, 무좀스는 정말 아니라네. ㅋㅋ

  6. 윤젼 2007/10/23 17:1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.
    안그래도 요즘 무식해져가는 내가 한심했는데, 자주 놀러와야겠어요~
    (홍보활동 좀 해야겠다 ㅎㅎ)

    • 좀스 2007/10/23 17:20  수정/삭제

      ㅋㄷㅋㄷ 많이 오길 바라진 않고, 윤젼양처럼 친한 사람만 와주면 돼. 그러니 '때때로' 와라.